외연확장이라는 명목의 실용주의 인사는 이제 멈추어야 합니다.
너
너랑나랑 (182.♡.69.150)
2026년 7월 4일 PM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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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주의 인사 정책에 초반에는 긍정적으로 인식 했습니다.
특히 일 잘한다고 송미령 장관 재 발탁하고 실제로 일을 잘하는 모습을 언론을 통해서 보여주었죠.
기업체에서 일 잘한다고 데려온 하정우 수석도 두 말 할 필요 없죠
실용주의에 따른 인사라면 대부분 이 두분 같은 인사를 떠올릴 것이며 이에 해당하는 여러분들이 정부 곳곳에 계실 겁니다.
그런데 실용주의 인사 정책에 외연확장이라는 말이 같이 붙기 시작하더니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인사의 기용이 하나 둘 생겨났습니다만 믿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사기꾼을 잡겠다고 사기꾼을 데려다 쓰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데려온 사기꾼이 정말 개과천선을 해서 사기꾼을 소탕하는데 도움을 준다면 모르겠는데 또 다른 사기를 치려고
준비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외연확장을 하고 싶으면 차라리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 지지했던 조갑제씨나 정규재씨를
고문? 자문 위원? 같은 자리에 임명하는 것이 훨씬 더 상징적 효과가 있지 않을 까요?
외연확장을 위한 실용주의 인사는 이제 그만 하고
정부에서 보유한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에서 잘 찾아서 해당 분야의 일 잘하는 실용적인 분들 모셔다 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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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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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7.04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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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07.04 · 211.♡.206.31
멈추는게 것만 아니고 되돌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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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연확장을 위한 실용주의 인사"는 그저 빛 좋은 핑계거리였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