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커뮤니티에서 씹선비 소리 나올 때
FV4030

Lv.1 FV4030 (210.♡.27.130)

2026년 7월 6일 PM 01:06

조회 1,114 공감 0

"이런 상넘xx"이라 맞받아칠 걸 그랬나요.

그냥 어련히 알아서 고치겠거니 하다가 망했나 싶은 후회도 좀 드네요. 며칠 전 집 근처 카페에서 전라디언 소리 지껄이는 어린 청년 생각나서 마음이 착찹합니다.

댓글 (15)

  • 도롱이 Lv.1

    07.06 · 106.♡.75.165

    사회적으로 꼰대들이 필요한 시절인 것 같습니다.

  • 클라시커 Lv.1

    07.06 · 195.♡.151.33

    구도심에서 ㅆㅅㅂ라고 쪽지도 받아본 적 있습니다 ㅋㅋㅋ

  • 기회를찾아서 Lv.1

    07.06 · 211.♡.41.236

    근데 그 시절엔 10선비에 반하는 유저들이 다수여서 '뭐 그런 거 갖고 그러냐, 뭐만 하면 일베라고 하냐' 이 정서가 지배적이었죠...

    그래서 여기까지 온 겁니다...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 기회를찾아서

    07.06 · 121.♡.153.37

    만물 일베설 생각나네요

  • 기회를찾아서 Lv.1 → 다마스커

    07.06 · 211.♡.41.236

    따지고 보면 그게 10선비 정서도 아니었고 일베 조질려는 정서였는데

    일베 버러지들이 만물일베설 프레임 만들어서 커뮤니티 싸움에서 이겨버렸죠.

  • 일동 Lv.1 → 기회를찾아서

    07.06 · 1.♡.87.45

    동의합니다.

    당시 정말...내 주위에는 없다.

    당신 주변이 문제다. 이런식 반응이 지배적이였죠.

  • 오징어쥬스

    오징어쥬스 Lv.1

    07.06 · 115.♡.122.198

    지금도 나쁘지 않은데요? 저는 써먹어야겠습니다 ㅎㅎ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7.06 · 218.♡.142.31

    혐오를 장난이라 인식하는 자들이 말하는 꼰대는 올바른 소리를 하는 사람을 폄하하는 용어입니다.

    꼰대든 뭐든 상관없습니다.

    아닌 건 아닌 거고 잘못된 건 잘못된 겁니다.

    꼰대소리 듣기 싫어서 입 닫은 결과가 지금입니다.

  • 웰빙고기

    웰빙고기 Lv.1

    07.06 · 112.♡.55.102

    그때 일베들이랑 싸우면서 노비로 불렀던거 같습니다
    선비가 노비보다 나으니까요

  • 구운계란

    구운계란 Lv.1

    07.06 · 106.♡.69.242

    군대 경험으로 봤을때...

    당시에 ㅆㅅㅂ라고 지껄였던 것들이 나이 들면 정말 상꼰대 될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