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삐딴 리한테 처세술로 훈계 받는 기분이군요.
별이졌다

Lv.1 별이졌다 (115.♡.191.197)

2026년 7월 6일 PM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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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같지도 않은 이병태의 작태를 보고 있으니 잠잠한 분노가 부글거리는 군요. 이게 외연 확장입니까? 이게 3의 길인가요? 그 길 위에 지지자들이 함께 걷고 있긴 한가요?

사실상 코스피 원툴로 버티는 것도 이번 하반기를 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힘있는 1년은 이미 날라갔구요. 조기 레임덕 안 맞으려면 대선공약 이행과 AI 시대 준비에 열중해야 할 것입니다.

과거 도지사 시절 공약 이행률 자랑하던 대통령 아닌가요? 청와대 대변인이 라디오며 유튜브며 돌면서 화장해주면 뭐합니까. 이병태 같은 자들이 입으로 똥을 싸고 있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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