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 신청 시기를 완전 놓치고 있었내요
이
이하아 (211.♡.202.38)
2026년 7월 6일 PM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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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대의원을 신청할때는 민주당이 제대로 굴러가게 한몫을 해야겠다 싶어 신청했습니다.
특히 1인1표제와 대의원제도 자체가 사라지길 바라며
이러한 당원의 염원들이 반영될수 있도록 나섰었습니다.
사전에 수개월 전부터 주변 이웃들에게 추천받고 다모앙에서도 추전 받았습니다. 오호라님도 한몫 해주셨고요 ㅎㅎ
국회의원 사무실까지 찾아가서 이러한 염원을 피력해서 대의원을 했는데
이제는 그리 염원하던 대통령도 바뀌었으니 차차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일년을 지내고 보니.. 먹고사느라 바빠 놓치고 있었습니다.ㅜㅠ
근데 지나고 보니 바뀐건 하나없고 오히려 더 큰 위기가 닥쳐왔내요
미리 사전에 준비를 해놨어야하는데..
이러다 지역 유지나 계파 추종 하는 세력이 가져가서 정청래 의원을 지지하는데 걸림이 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되내요.
정치라는게 한순간도 마음을 놔서는 안된다는걸 참 뼈저리게 느낍니다 ㅜ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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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7.06 · 58.♡.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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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까지도 제도가 남아 있다면 꼭 하셔요.
저는 안양만안 대의원 연임 시도 중입니다.
https://damoang.net/free/6642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