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숏 (58.♡.148.15)
2026년 7월 7일 AM 12:49
계엄을 예견하고, 미리 대비했다면서요. 잘하셨어요.
근데 D-Day에 감기약 먹고 자서 국회에 적시에 못왔다고요?
그럴 수 있죠.
근데, 고작(?) 감기약에 중요한 타이밍을 놓치는 분이면, 국가 중책을 맡으면 안될거 같아요.
재야로 가서, 좋은 책 많이 읽고 쓰면서 사는게 국민을 위해 도움되는 것 아닌가요?
중요한때 깨어있지도 못하는 분이 중책을 맡으면 그 국민은 아주 비참해질 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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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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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7.07 · 118.♡.88.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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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국수나냉면
07.07 · 125.♡.253.76
맞아요. 국방부에 자리.잡을 때 계엄하려는구나 다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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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 소룡.백호
07.07 · 119.♡.128.143
50대 이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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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순후추
07.07 · 125.♡.253.76
아뇨 ㅋㅋ 용산에 자리 잡을 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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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 순후추
07.07 · 118.♡.88.204
아 진짜..
술자리에서 그랬다고욧{emo:onion-030.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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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7.07 · 118.♡.2.121
이야기 구성에 실패한 겁니다.
보통 의원 처방이나 약국 조제 감기약에 들어가는 ... 잠 오는 약은
수면제가 아니라
항히스타민제의 부작용? 을 이용하는 겁니다.
수면유도나 진정효과는 분명 있지만, 수면제처럼 바로 꼴까닥 잠들거나 흔들어 깨워도 비몽사몽 할 정도의 강력한 효과성은 없습니다.
점심 많이 먹고 식곤증 오는 정도의 마일드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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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롱숏
→ 런던쫄면 작성자
07.07 · 58.♡.148.15
의리있는 사람은 아닐지언정 똑똑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요즘 생각해보면, 그것도 아닐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파
파란삼각방패
07.07 · 223.♡.216.194
태풍, 폭우, 폭설, 산불 때문에 국민들이 피해를 많이 입었다는 보고가 들어오면 바로 깨야지요. 온 몸이 뻐근하고 졸려 죽는 상황이라도요. 그런데 계엄은 나라 근간이 뒤바뀔 수 있는 사건이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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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롱숏
→ 파란삼각방패 작성자
07.07 · 58.♡.148.15
그러게요. 수면 친화적 인간인가봐요. 심지어 계엄은 본인의 목숨도 달려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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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올리브형
07.07 · 97.♡.96.45
그 상황에 일부러 안온다는 것도 좀 말이 안되고....
혹시 감기약이 아닐 가능성은 조금도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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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갈 때 저 놈이 계엄할거야 하는 건 50대
이상이면 다 예견했죠. 석열이가
날을 잘 잡았을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