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세력을 재편하고 싶나봅니다
오봉구

Lv.1 오봉구 (211.♡.47.231)

2026년 7월 7일 PM 04:16

조회 427 공감 0

예전에 공장장이 해준 손가혁 얘기가 기억납니다.

자신의 지지세력인 손가혁을 본인 손으로 해체시켰다고.

그리고 지지 기반을 넓혀서 당대표가 되었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정확한 워딩은 기억 안나지만 이런 맥락의 얘기였던 것 같습니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주세요)

이번에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절대적 지지층을 뒤흔드는 게 아닐까 싶네요.

만약 그런거라면 잘못짚어도 한참 잘못 짚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유는 말주변도 없고 지식도 부족해서 설명 못하겠지만 저는 제가 손가혁 따위와 비교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제발 우리를 갖고 배팅하는 건 멈춰줬으면 좋겠네요.

댓글 (5)

  • PaperBoX

    PaperBoX Lv.1

    07.07 · 122.♡.79.122

    말이 좋아 재편이지
    기존 권리당원들을 날려버리겠다는거죠

  • kmaster

    kmaster Lv.1

    07.07 · 1.♡.134.157

    손가혁이 과연 해체 되었을까요? 보기보다 음흉한 사람입니다

  • bradfield

    bradfield Lv.1

    07.07 · 49.♡.193.251

    근데 진짜 멍청한게

    손가혁 똥파리 신천지 검찰 수박국회의원 국힘인사 들이 끈떨어지면 제일 먼저 배반하는 것들인데 얘들을 챙겨주고있고

    당원들이 제일 끝까지 지켜줄 세력인데 그걸 차버리고 있네요

    퇴임후가 기대됩니다

  • 용기 Lv.1

    07.07 · 116.♡.184.129

    지지세력을 재편하는 것는 핑계고 민주당이라는 거대 권력을 먹고싶은 걸로 보입니다.

    "정치구조개편 해서 영원한 귀족이 되겠어" 설마 했는데 지금 하는 행태보면 안하면 이상할 것 같습니다.

    당대표 견제 못하면 못막아요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07.07 · 118.♡.88.24

    서울시장 지면 뭔 수작을 부려도 안됩니다.

    무엇보다 소상공인들, 서민들이 돌아서는 분위기죠. 소비와 유통이 무너지는데 답이 없죠. 누가 재편 기회를 준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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