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별해 (182.♡.151.158)
2026년 7월 7일 PM 04:50

출처 : 이성윤의원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eong.yoon.lee.jeo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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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참한 수준이네요.저런자가 민주당에서 잘도 숨어 있었네.
- 안받을거 알면서 제안 했을 거라 봅니다.혹여나 받았다면 청문과정에서 오염시키려고 한게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지금 이 정부의 행태
- 김정옥 여사님민주당 위기라는걸 느끼고 있으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최민희의원님에게 광주를 같이 가자고 제안 한거 보면...-----------
- 내일모레 왠 총선 타령 하는가?정신을 좀 챙겼으면 합니다.꿈에서 깨어 나시길 바랍니다. 그럴것 같지 않지만은...너 같은 인간만 없으면 충분히
- 사람 안 바뀐다는 말이 맞는듯바뀌는 척에 우리는 다 속은거 같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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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estar
07.07 · 59.♡.9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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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warau
07.07 · 218.♡.42.11
정곡을 정확히 찌르네요 여기에 답을 안하고, 빙빙돌리는 재주만으로 이 질문을 넘어갈 수 있다고 본건가요? 전시에 먼저 도망간 이승만 트라우마가 있는 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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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ldbox
07.07 · 211.♡.197.40
내가 가족이라면 뺨을 때려서라도 깨울
것 같습니다. 계엄 경고해 왔던 의원이니 계엄군 쪽에서 눈에 불을 켜고 찾을 것이고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데 감기약 먹고 잔다는 건 이해하기 힘들죠. 감기약 먹었다고 깨우면 못 일어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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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각필수
07.07 · 112.♡.6.165
김민석이 저걸 문제 삼으려면 박선원 의원을 고발하든지 해야죠?
박선원 의원이 계엄 직전에 통화했다고 말했고 그 확인을 해달라는 건데요.
정말 김민석은 옛날 식으로 정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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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sak1
07.07 · 121.♡.159.109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왜 계엄해제표결에 불참하게 된 건지 매우 궁금합니다. 명확하게 답을 해주세요. 감기약 먹고 잤다는 건 해명으로서 많이 부족하고 계엄 직전 그 긴박한 타이밍에 아무리 아픈게 심했다고 해도 감기약을 먹고 잠이 들어요? 그래서 해제투표에 불참한 거라고요? 이해가 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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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7.07 · 118.♡.88.24
국회 경내에 있었나요? 아무튼 지금 반란군인 건 확실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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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jpooh
07.07 · 118.♡.31.93
이성윤 의원 잘하네요. 화이팅있네... 한번 밀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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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07.07 · 112.♡.79.56
간단한 해명을 못하는 분이 한분 더 있더군요. 박선원 의원도 통화에 대한 증언은 못하고 딴소리만 하네요.
- S
SklogW
07.07 · 118.♡.7.179
그냥 공약대로 하면 될것을 자꾸 애매하게 하려니 본인 포함 주변인들 모두 스텝이 꼬이지요. 현재 외교, 행정에 대한 지지율을 감안하면, 검찰 개혁만 제대로 진행하고 있었다면 지금쯤은 아마 문재인 대통령 한창때 지지율 수준을 넘지 않았을까 싶네요.
- 요
요해랑사
07.07 · 175.♡.155.231
페이스북 댓글에는 이성윤 최고의원을 비난하는 댓글이 많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대로 된 내용이 있는 글과 아닌 글 (newms2030) 의 차이가 너무 또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