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헐뜯기 바쁠때 누군가는 미래를 말한다
달
달별해 (182.♡.151.158)
2026년 7월 11일 AM 09:48
조회 653 공감 0
출처 : 상식의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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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참한 수준이네요.저런자가 민주당에서 잘도 숨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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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안 바뀐다는 말이 맞는듯바뀌는 척에 우리는 다 속은거 같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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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랑퍼렁
10:18 · 223.♡.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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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벳남낭인
10:22 · 14.♡.164.123
갱추합니다, 다모앙에 최근에 늘어난 대통령에 대한 실망 글 굉장히 많은데 신기한건 그글을 쓰는사람들만 쓴다는점입니다.
개혁이라는게 하루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고 1년 안에 되는 것도 아닌데 실망했다 어쩐다들합니다.
검찰개혁은
대한민국의 모든 기득권들을 뿌리 뽑는 작업입니다
그냥 하면 되지 질질 끌고 있네라는 말로는
설명이 안 되는 그런 어려운 일이라는 겁니다.
뭐 제 생각은 그런데 반박시 님말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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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말곰
10:57 · 59.♡.201.189
뭔가를 성취하려면, 내건內揵 과 저희抵戯를 먼저하자는 것이죠.... 너무 당연한 건데....
이 당연한걸, 문재인, 정청래 급이 되어야만 이룰수가 있다는게....
민주당의 길이 정말 쉽지 않네요.
상대방은 이익 추구 집단이라서, 나쁜거 할떄는 또 너무 잘 뭉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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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는 말씀이네요. 정청래 대표는 상대를 험담하고 깎아내리지 않으시더라구요. 불의에는 강하시지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