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 (121.♡.68.66)
2026년 7월 8일 PM 12:43
참, 처음부터 국회의결 못한 것에 대한 해명기회 주고, 거기에 맞장구 쳐주고, 김민석 의원의 '자기정치'발언에 대해서도 가급적 부드럽게 넘어가는 것 보고(물론 중간 중간 질문이 날카롭긴 했습니다.), 저같이 속좁은 소인배는 대면하기 참 힘들겠구나 그 생각이 들더군요.
김어준 총수..
오늘 고생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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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세행은 정말 국힘의 법세련을 보는 듯 하네요. 무조건 맘에 안들면 고발..근데, 법세련보다 더 문제인 것은 최소한 법세련은 자기 편은 건들지
- 독선이군요. 정말 청와대가 구중궁궐인가 봅니다
- 동감입니다. 그가치를 유지하려는 민주당의 일부 의원들의 노력 때문에 지금도 당적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가치를 제가 좋아하는 책임있는 당
- 아.. 저런 인물을 단순히 '순진하다. 착하다' 하면서 흐린눈하며 눈감았던 제 눈 팝니다. -.-
- 대통령 X 글이 얼마나 중요한 글인데, 어떻게 저렇게 나눠서 쓰나요? 그리고 문맥상도 맞지도 않습니다.해석놀이 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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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mziki
07.08 · 11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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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08 · 110.♡.45.8
각 잡고 했으면 친청이라고 난리가 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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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토로형
07.08 · 220.♡.59.7
공장장은 짜친거 젤 싫어하는거 같아요. 대인배죠
- N
nameless
07.08 · 39.♡.2.83
본인이 의도하진 않겠지만 애초에 누구 편 들고 이러면 당 박살나는 수준의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라 막하는거 같아도 엄청 중립적으로 하는거에요
- B
bsls
07.08 · 211.♡.132.159
저 비위를 본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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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삭제된 댓글입니다. -
AAwacs
07.08 · 121.♡.114.190
오히려 김민석이 조급함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톤은 중후하게 내려고 노력하지만, 그 좁은 속이 어디 가겠어요? 짜증도 많이 느껴졌습니다.
본인이 이야기 하는 것 처럼, 태도가 많은 것을 이야기 해 주는데, 태도가 아주 재수없었어요. 이미 천상계에 다녀 오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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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나라왕자
07.08 · 182.♡.84.38
저쪽 당 애들 데려다 이야기 하는 건 그렇다 치는데,
동지로 응원했던 자의 발호를 보면서 표정관리 하는 것은.. 보살의 경지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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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00
07.08 · 223.♡.112.80
김어준 공장장은 같은진영사람 절대 공격안하죠. 아무리 생각이다르고 철학이 달라도 같은 진영사람 공격하지않습니다.
물론 역방형은 성립하지않아요.
그나저나 민석이는 당대표 한번하려고 또 뉴스공장을 출현하네요.
혹시 언젠가 뉴스공장이 문을 닫는다면 그건 국힘이나 극우 때문은 아닐것같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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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07.08 · 222.♡.103.209
김재원이 같은 인간도 참아낸게 몇 년인데요. 그깟 민새쯤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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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하고 할때도 느꼈는데... 참 대인이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