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개를 살짝 들어봅니다.
이용혁

Lv.1 이용혁 (115.♡.210.141)

2026년 7월 9일 PM 10:30

조회 360 공감 0

선거는 고개들면 지는 게임이라지만 한번 살짝들어봅니다.

뉴공에 출현했던 김민석 얼굴미터로 이미 한번 느꼈고 이번 선거룰 사태로 한번 더 확신을 갖네요

당대표 선거룰가지고 이렇게까지 밀어부붙여가며 해야 한다는 행간은 김민석이 불리하니 이렇게라도 해야 한다라는 의미로 해석이 되네요.

대통령된 후 잼통이 찍은 잼픽(하정우, 정원오, 김용남) 들 즐줄이 낙마했구요. 그러니 더 급할 겁니다.

여기서 김민석까지 당대표가 되지 못하는 순간 그 뒷감당이 쉽지 않을 거고 그걸아는 겁니다.

속이 너무 보이고 순리를 너무 거스르고 있어요. 이러한 한수한수가 묘수이기보다 악수이고 시간이 지날 수록 악수는 쌓이게 될 겁니다. 벌써 악수가 쌓이는 게 보이구요.

아마 당대표 선거 동남풍이 불지 않는한 그네들뜻대려 쉽지는 않을 겁니다.

추가) 예전에는 무섭기도 하고 무슨일인가 싶고 그랬는 데...이제는 꼴같지 않다라는 생각에 빨리 당대표 선거 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댓글 (2)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7.09 · 220.♡.25.200

    저는 무조건!!!! 무슨 수로 써도!!!

    김민석이 되게 해야한다!!!읽혀요.이래도 저래도.

    선호투표로 밀어뷰쳐서 정청래 되먄 당헌당규에 안 맞는다고 걸거고, 김민석이 되면 되는데로 두고요..

    진짜 대~에단하다 싶네요 저런 쓰레기같은 것들이 우리당의원들이라니요...

  • 이용혁

    이용혁 Lv.1 → 시슬리아 작성자

    07.09 · 115.♡.210.141

    저도 그럴꺼라보는 데 그 때는 이미 힘을 잃을 거라고 봅니다. 선거룰 문제삼아 다시 당대표 선거한다? 그러면 정청래 대표가 당선되는 순간 아예 빼도 박도 못하고 줄잘못선 정치인들 다음 공천 때 빠이빠이고 바로 레임덕 시작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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