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백호 (59.♡.158.21)
2026년 7월 10일 PM 07:08
자기애 과잉(나르시시즘)은 본인의 중요성을 과도하게 인식하고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지나칠 경우 대인관계 갈등이나 일상생활의 문제를 유발하는 자기애성 성격장애(NPD)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과대성과 우월감: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성공과 권력에 대한 끝없는 욕망을 보입니다.
공감 능력 결여: 타인의 욕구나 감정을 무시하며, 오직 자신의 인정 욕구를 채우는 데 집중합니다.
취약한 내면: 겉으로는 자만심이 강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타인의 비판이나 평가에 매우 민감하고 낮은 자존감을 숨기고 있습니다.
착취 및 조종: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이용하거나, 자신을 추종하지 않는 상대를 깎아내리고 배척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얼마전 홍명보를 봤죠. 2년전부터 다들 자기애 과잉이라 하는데 굳이 맡더니 한국 축구를 망쳤습니다.
김민석이 또 저러네요.
댓글 (9)
- 혈
혈압요정
07.10 · 211.♡.7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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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혈압요정 작성자
07.10 · 125.♡.253.76
한덕수 같은거죠. 서울대. 하버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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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람파이
07.10 · 211.♡.181.253
서사도 없으니(배신자 서사뿐) 만들어낸 이미지만 밀고있죠. 가식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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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람파이 작성자
07.10 · 125.♡.253.76
사실은 낮은 자존감이 긁혀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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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07.10 · 118.♡.210.238
냉정하게 김민새는 어떤 정치적 결과물을 내놓은적이 한번도 없는데 말이죠. ㅡㅡ
감히 비교하기도 실례지만...고 이해찬 총리처럼 단 한번도 선거에서 져본적이 없다거나 뭐 그런 결과물 하나없으면서 아주 자신감은 호로관 여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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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 Badman
07.10 · 121.♡.214.196
해찬들 형님하고 비교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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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Badman 작성자
07.10 · 125.♡.253.76
생각해보면 작년 대선도 내란과 탄핵 이후인데 50%도 안되고 49.42%로 겨우 이겼습니다.(참고로 22년 득표율 47.83%)
본인이 나서면 뭐 대단할거라는 지표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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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7.10 · 211.♡.108.39
유일한 서사가 감기약이죠.
- 콩
콩이
07.10 · 118.♡.66.210
나르시스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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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애가 생길수 있다는게 좀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