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하니 (106.♡.76.168)
2026년 7월 11일 PM 04:02
잠깐 방심하면 미친듯이 자라니까
제가 미치겠네요 가만히 놔둘수도없고...ㅋ
분명 잡초를 뽑고왔는데
옷이 물에 들어갔다 나온거 마냥 젖었습니다
괜히 어르신들 여름에 농사일 하시다가
더위먹고 쓰러지시는게 아닌거같아요ㄷㄷ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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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꾸는사람
07.11 · 118.♡.5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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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려라하니
→ 꿈꾸는사람 작성자
07.11 · 106.♡.76.168
자꾸 눈에 걸려서 몇개만 뽑아야겠다 했는데
욕심을 부려버렸어요ㅋㅋ
가만히있어도 땀이나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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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7.11 · 118.♡.226.139
뽑아도 풀씨 날라와 그 자리에 그대로 자랍니다..
예초기 돌려봐야 뿌리가 있어 비오면 더 자라납니다..
지금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까만거 덮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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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려라하니
→ 소금쥬스 작성자
07.11 · 106.♡.76.168
그러게요 뭐 심을것도 아닌데
잡초만 신나게 자라서 비닐이나
부직포 덮어버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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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07.11 · 61.♡.162.10
조심하셔요 땡볕에 텃밭 물 준다고 물조리개나 통에 받아 왔다갔다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큰일 납니다. 해가 떨어져서 선선해지면 그 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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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려라하니
→ booknbeer 작성자
07.11 · 106.♡.76.168
그러게요 무슨 객기였나 싶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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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Specter
07.11 · 27.♡.239.155
비닐과 잡초매트를 깔아놔도 조그만 틈만 있으면 비집고 나오는 잡초의 생명력에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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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려라하니
→ 봉Specter 작성자
07.11 · 106.♡.76.118
진짜 잡초가 제일 센거같아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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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7.11 · 118.♡.226.139
잡초도 나름 살기 힘들거란 생각이드네요...
씨로 태어나 바람에 날려 발아 해야 하는데
어는곳은 부직포에
어떤곳은 까만 비니루 깔아 놓아서 씨발아도 못하고
새들 모이 되는
그런 세상...
재수가 좋아 어느곳 밭이라도 가면 바로 뽑히거나
예초기에 몸통 작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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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려라하니
→ 소금쥬스 작성자
07.11 · 106.♡.76.118
아악 그런말씀 마세요ㅠ
잡초는 뽑아야합니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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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위에 잡초를 ㄷㄷ...건강이 제일 중요하죠.{emo:onion-130.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