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14.♡.156.50)
2026년 7월 11일 PM 05:05
늘 비우는데 늘 용량 없다고 또 사진을 못 찍는다고 해서 인증샷은 없는데요. ㅠㅠ
고양이들은 발자국 소리가 안 나니까 옆에 왔다고 기척을 하지 않으면 모를 수도 있는데, 캔디가 누워있는 제 옆에 슬쩍 와서 뒷발을 제 팔에 갖다댑니다.
만지려고 하니 아예 팔 위에 발을 올리네요. ㅋㅋㅋㅋ
고양이가 이렇게 참 사랑스럽습니다.

전에 찍어둔 젤리 사진 한 장 두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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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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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07.11 · 211.♡.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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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코파니코피나 작성자
07.11 · 14.♡.156.50
ㅋㅋㅋㅋ
잘 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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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7.11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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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설중매 작성자
07.11 · 14.♡.1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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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7.11 · 106.♡.68.229
마성의 냥젤리네요.
캔디는 순해서 꼬순내 맡으려다 냥펀치때날릴 것 같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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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07.11 · 14.♡.156.50
캔디 꼬순내는 저랑 동생, 엄마 정도만 맡을 수 있어요. ㅋㅋ
다른 사람에겐 앙칼진 고양이라 냥냥펀치 날릴 수 있어요.;;
예쁘다고 들이대셨다가 피 보신 분도 계셨어요. 또르르… 근데 그래놓고 안겨있는 건 또 좋아해서 그 분께 안겨있었던… 냥아치예요. ㅋㅋㅋ(제가 좀 객관적인 집사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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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xx
07.11 · 112.♡.227.208
저희 유리는 제가 들이대면 냥 젤리를 제 얼굴에 대고 막아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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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moxx 작성자
07.11 · 14.♡.156.50
뽀뽀 거부 당하시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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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7.11 · 180.♡.225.117
냥이가 사랑스러운 이유가. 정말 은근한.. 은근 애교죠.. 부산스럽지도 않고. 조용히 왓칭유. 하다가 살며시 다가와서 살포시 기대고... 그럼 그 하찮은 무게감이 너무나 좋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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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Rider_man 작성자
07.11 · 14.♡.156.50
맞아요. 강아지들이 꼬리 프로펠러 마구 돌리는 것도 귀엽지만, 고양이들 은근한 애교가 사람을 막 사르륵 녹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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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꼬순내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