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지역으로 갈수록 면직하는 공무원들이 많다고 하네요.
오
오늘도맑음 (222.♡.34.181)
2026년 7월 13일 AM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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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Zzm8yymUvc?si=2Xg6QUF5kA16qq37
위 기사는 강원도 교육행정직 사례고
위와 마찬가지로 군소 기초자치단체로 갈수록 휴직하거나 면직하는 신규들이 늘어난다고 하네요.
교육행정직 같은 경우는 광역 단위로 발령나는 구조다보니 연고지랑 무관한 곳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나 군소 지역으로 갈수록 학생수 적은 학교들이 많고 행정실 인원도 2명밖에 안되서 근무환경이 열악하다고 듣긴 했습니다.
관사가 있다고 하지만 신규 저경력자들은 후순위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편이라 읍내 지역이나 인근 도시 지역에 집 구하고 출퇴근 한다고 하더랍니다.
현 시점에서 해결하는 방안이라면 소규모 학교 행정실을 통폐합해서 교육지원청에서 재정 관련 업무를 맡게 하는 방안이 있지만, 쉬운 문제는 아닐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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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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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군림천하
00:56 · 114.♡.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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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기억
05:55 · 112.♡.150.86
오지수당 월급 100%
돈 많이 주면 그나마 낫겠지만, 불가능하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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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도라타
08:07 · 211.♡.122.168
행정실 직원이 2명이면... 최악이네요. 학교 규모만 작다 뿐이지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제가 있는 곳도 소규모라 교사 1명이 3~4명 분의 일을 하는데 행정실 2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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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고성 양구 등 학교로 발령받으면 시골 오지라 도시 출신은 적응못하죠.
나가도 그만큼 더 뽑으면 되니 문제는 아니라 봐요.
대신 교행은 농어촌산간지역 쿼터로 별도 선발이 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