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n (220.♡.41.219)
2026년 7월 13일 AM 08:54
평생 들어가본적이 없는 디씨를 한 번 들어가봐서 논쟁을 봤더니 일베 대체제라고 말하는 디씨에서는 저런 용례가 자연스럽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은데...다모앙에서도 그런 주장을 만나서 당황스럽습니다. 저런 용례가 어색하지 않다는 분들은 과연 어릴때 착각을 하시는건지 아니면 실제 그 사람 주위에서는 자연스럽게 쓰였다는게 확률상 가능한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경상도 토박이로 단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표현을 같은 지역에 사시는 다른 분은 자연스러운 용례라고 하는걸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건지 혼란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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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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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08:56 · 14.♡.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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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n
→ 중경삼림 작성자
09:02 · 220.♡.41.219
제가 안쓰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평생 경상도에 사신 분들의 다수가 들어본적도 없다고 말씀하시는것 자체가 어색하다는 반증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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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uuuu
→ 중경삼림
10:58 · 122.♡.229.173
거제 통영 출신들도 도시노 같은거 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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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이트
09:02 · 223.♡.94.187
일베들이 쓰는 말들을 인터넷에서 많이 접하다 보니 자연스러워 진거죠.
실제 쓰는 단어라고요?
40~50대 그 지역 사람들에게 그렇게 쓰냐고 물어보고 확인해 보면 될일 입니다.
그 이후 세대들은 일베가 묻어서 알게 모르게 쓰게 된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일종의 유행어죠... 쌰갈~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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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n
→ 바이트 작성자
09:02 · 220.♡.41.219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위에 한 분도 어색하지 않은 표현이라고 주장하시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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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이트
→ Finn
09:04 · 223.♡.94.187
문제는 일베어는 단순 유행어가 아니고 뿌리깊은 조롱의 어휘라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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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n
→ 바이트 작성자
09:05 · 220.♡.41.219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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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9:10 · 121.♡.153.37
무섭노는 그렇다치고 도시노 맛있노 죽이노도 다 저 그룹 멤버들이 방송에서 했던 말들이죠
그러니까 사투리가 아닌 노노거린게 여러번이란 소리죠
그래서 무섭노도 의심의 눈으로 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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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n
→ 다마스커 작성자
09:12 · 220.♡.41.219
그죠. 당연한말을 여기 다모앙에서도 계속해야한다는게 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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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던행인이
09:13 · 118.♡.82.232
자꾸 의도가 아니라 수단에 대해 집중하게 만드려는 시도가 많이 보여 큰일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까 글에도 캡쳐해서 올렸지만 님이 안쓰신다고 사투리가 아닌게 아닌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