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투자라 천만 다행이란 생각이 드는 요즘 증시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6년 7월 13일 AM 10:57
조회 606 공감 0
소액으로 용돈벌이나 하자는 마음으로 주식을 하고 있습니다.
한참 주가가 오를 때 원금의 50% 수익을 올리며 재미가 쏠쏠했는데
(주말 빼고) 최근 7일 정도 사이 원금까지 손실이 조금 생길 정도로 떨어지는군요.
무슨 만화 대사처럼 한바탕 좋은 꿈을 꾼 기분입니다.
혹은 뭔 야바위에 당한 기분도 들고요.
액수가 큰 분들은 멘탈 관리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또또 느끼는거지만,
주식은 진짜 소액 여윳돈으로만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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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정도면 키워서 잡아먹었다고 볼 밖에...개미들 상대로 야바위 한 것도 아니고 정말 화나네요.
- 가파르게 주가가 올라가며 많은 사람들이 수익을 냈습니다.그런데 반대로 가프르게 주가가 떨어지며 수식을 내는 사람들은 소수겠죠.(인버스나 풋옵션
- 우리가 당의 주인 입니다.저 무리들은 당권을 쥐지 못하면 그 다음 단계를 나갈 수도 없습니다.우리가 막아야죠.
- 정확하게 지방선거까지 올려놓고, 그 직후부터 미친듯이 빼고 있습니다.
- 어차피 주식은 투기 목적이 강합니다.개미들 중 배당 수익이나 기업 가치를 보고 1년 이상 장기 보유하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 싶습니다.투기라는 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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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아빠
10:59 · 118.♡.1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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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11:00 · 223.♡.56.20
하닉레버 분할매도 합니다 ㅋㅋ
사실 이정도로 하닉이 무너질거라 생각 못햇네요 일부 익절해서 놔둔 여유금 잃는 기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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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11:01 · 211.♡.66.45
2~3만원 버는게 잼있어서 잰슨황 왔을 때 현대(2주, -57만)랑 LG(1주, -24만) 넣었다가 ㅠ
소액도 타격이 급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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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큰 금액은 예금에 넣고 있는데.. 4,5월... 이걸 빼서.. 주식으로 넣을까 라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번씩 했느데.. 그냥 둔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