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벌어진 일들에 대한 간단평
라
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6년 7월 13일 PM 01:24
조회 307 공감 0
... 그냥 생각나는대로 주저리 써봅니다.
갑분싸 형소법TF만들어서 김한규가 자리를 차지하고 김용민을 배제한것은 결국 검찰개혁을 망가트리는데 김앤장의 입김이 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봅니다.
당헌당규를 위반한 선호투표제 카드를 꺼내든 것은 1번을 위한 연막용 빌드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베어? 사투리? 논란에 대해서는 세상 쓸데없는 논란이라고 봅니다. 사투리로 운영되는 커뮤가 있는지 살펴보면 판단이 쉽죠.
리센느인가 뭐시긴가 노노 논란 일으켜서 욕먹다가 차트에서 1위를 했다고 좋아하는 게시글을 보고 인지부조화가 왔는데, 이후에 또 노노거리는 캡쳐가 돌아다니는걸 보고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홍쇼 들으면서 채칼로 오이썰다가 장윤선이 또 가중치 어쩌고 하는 대목에서 빡쳐하다가 손을 다쳤습니다.
김민석이 다카키 마사오가 스마트한 독재자라고 하던데, 윤석열이 이명박을 보고 쿨한 대통령이라고 평가했던게 떠올라서 미친건가 싶었습니다.
오늘 겸공 여조결과보니 선호투표제 하면 김민석이 무조건 이기겠다 싶었습니다. 판세가 이렇게 박빙인것에 또 놀랐습니다.
요즘 청년사랑에 눈이 먼 잼통과 뉴이재명들을 보면 반도체 초과세수로 조성된 기금을 분명 청년들에게 몰빵할것 같은데, 여조결과 청년들은 부정적평가가 압도적인걸 보면 외연확장은 개뿔이다 싶습니다.
이 모든 것의 결론은 하나 "알정찍"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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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모앙미
13:25 · 218.♡.1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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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정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