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 할 수 있다는 그 오만을 버리지 않으면 앞으로 더 힘들것 같습니다.
달
달별해 (182.♡.151.158)
2026년 7월 13일 PM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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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게 성향인지라
오만을 눈 속임으로 버리는 척은 하겠지만
잠시일뿐 바뀌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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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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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15:29 · 118.♡.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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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냔
15:36 · 211.♡.89.163
그나마 솔직함과 까놓고 얘기하던 유일한 장점을 잃어버렸어요. 민주당 DNA가 없는 사람인데 장점마저 잃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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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dacris
16:05 · 175.♡.29.169
근데....내가 다할 수 있다는 오만이 정말 있기는 한거죠? 그것도 아닌 것 같아서요..그냥 순간에 필 꽂힌거에 매달리듯 하는 스타일 같아서요. 다만 기억력이 좀 좋아서 후속체크가 있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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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에 신통한 비전과 프로세스 못내 놓으면 싸늘해지지 싶네요. 센서니 3의 길이니 하는 애들에게 뭔 수가 있겠습니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