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fresne (106.♡.5.76)
2026년 7월 13일 PM 07:39
총수가 쌀짝 명비어천가 하면
솔직히 화납니다
해석도 과해서 듣기싫고요
그럼에도 총수는 믿으니까
참고 듣습니다
아마 총수가 말로 팼으면
지지율 하락 컸을거에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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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19:40 · 220.♡.8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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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점돌파
→ RubyBlood
19:48 · 175.♡.182.21
이별 통보하고 헛소문까지 퍼트리는 형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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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고점돌파
19:49 · 220.♡.82.28
ㅠㅠ 슬퍼요.
- 까
까미
→ RubyBlood
20:29 · 222.♡.153.228
저는 와퍼를 3개나 사왔습니다! 어우 다들 맛있다고하네요. 저도 10년 동안 한 사람만 지지했는데...쉽지않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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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aTaeho
19:44 · 14.♡.31.150
요즘은 명비어천가가 불편한데, 지금도 희망을 전달하는 총수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습니다. 왜냐면 이제는 눈뜨고 현실에 대해서 대처방안을 얘기해야 하지 않을까요? 설마 돌아올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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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혼자한다
→ GreaTaeho
20:20 · 220.♡.174.135
총수는 원래 그런사람 아닙니까? 아주 확실한 과오의 증거가 있지 않은 이상 민주진영을 위해, 아니 대한민국을 국힘당 같은 나라 말아먹는 독재잔재로 부터 지키기 위해 예나 지금이나 같을 겁니다.
- 신
신입사원강회장
19:47 · 211.♡.3.177
총수야 원래 우리 편 과오는 적당히 묻어줘야 한단 입장이 확고한 사람이긴 해서 그 부분은 감안하고 듣습니다.
- 규
규파파
19:48 · 117.♡.37.83
그 정도까지 화가 날 정도면야...
그냥 포기하는게 맞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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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푸순
19:54 · 222.♡.94.183
총수도 이제 매출관리도 해야하고 보살필 사람이 많아지니 조심하는게 보이네요 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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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Mix
19:57 · 116.♡.151.21
전 그래서 뉴공도 요즘 안듣습니다.
뭐 그냥 다 속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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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년 연애 뒷바라지 해서 사시합겹 시켜놨더니 '니가 해준게 뭐 있는데?' 이러면서 이별을 통보 받은 기분입니다.
원래 버거킹 가려고 했는데 꼬기를 구워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