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회의 보다가 생각난 화장실 랜드마크
코
코끼리대파 (203.♡.116.115)
2026년 7월 14일 A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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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고있는데요
디자인본부 내용중에 10억짜리 화장실 이야기가나와서 16년전? 쯤에 설치된
구포시장 건너편의 구포화장실이 생각났어요 일반화장실은 냄새나게 그냥 방치되서 옆에 있는데
새로운 화장실은 안에 tv 도 있고 쉼터?같은 시설비슷하게 되어있다고 들었어요.
들어보기만 이유는 그게 여성화장실이여서 어머니가 가보시고는 화장실인데 화장실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하긴했는데 요즘도 그런 화장실이 생기고 있나보네요.
여튼 화장실 랜드마크라는 시장님의 지적에 딱 생각났네요
진짜 랜드마크였어요
https://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645
다시 찾아보니 이건 2009년이네요

구포 화장실 모습
‘제11회 아름다운화장실 대상’ 공모전에서 부산시 북구 ‘구포여성전용화장실’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20층)에서 수상기관, 민간인,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제4회 공중화장실 설계공모전에서 국무총리상과 행정안전부장관표창 시상식과 함께 제11회 아름다운화장실 대상 수상작 사진전시회.
저게 당시 저출산 대책중에 하나로 나왔던거 같아요. 수유실도 부족하고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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