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 AI 데이터센터 증가로 탄소 배출 25% 증가
코끼리대파

Lv.1 코끼리대파 (203.♡.116.115)

2026년 7월 14일 AM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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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배출량 25% 증가


마이크로소프트의 2025 회계연도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년보다 25% 증가한 2030만 톤으로 집계됐습니다.

2024 회계연도의 1620만 톤보다 늘었으며 2020년 기준치보다 약 58% 높습니다. 클라우드와 AI용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전력 소비량도 24% 증가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4개국에서 300개가 넘는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데요
건설, 서버와 AI 칩 구매,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범위 3 배출량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전력 사용과 관련된 범위 2 배출량 비중은 2024년 약 2%에서 2025년 13%로 증가했습니다.

재생에너지 계약 규모는 26개국 40GW이며 약 19GW가 가동 중입니다. 전 세계 물 보충량은 1420만m³로 취수량을 처음 넘어섰고 데이터센터의 평균 물 사용 효율은 2022년보다 25% 개선됐습니다. 폐기한 클라우드 장비의 재사용과 재활용 비율은 92%를 기록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30년 탄소 음성, 물 사용 순양성, 폐기물 제로 목표를 유지합니다

역시 늘어날 수밖에 없는걸까요

댓글 (2)

  • 달려라쑈바 Lv.1

    04:08 · 222.♡.155.187

    탄소를 포집해서 벽돌 같은걸 만드는 기술이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하는 뉴스가 얼마전에 나왔는데, 이게 상용화되면 탄소 더더욱 뿜뿜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_Lf4ptrOFw

  • 구운계란

    구운계란 Lv.1

    06:59 · 116.♡.25.180

    뭐 데이터센터 냉각을 위해 바닷속에 서버를 놓는다느니 뭐니 해도... 에너지보존법칙을 따른다면 결국 지구 밖에 놓는게 그나마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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