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 (220.♡.10.120)
2026년 7월 14일 AM 09:24
전 1개월까진 그러려니 하지만
그 이후부턴 성의부족이라 생각해 생까버리는데요.
젤 심했던 케이스는 퇴사 후 2년 지나 잠시 중단되었던
책자 출판물(제가 재직중에 진행하다 보류되서 그냥 하드에
저장만 해둔) 을 다시 진행한다며
그 파일 어딨냐고 그 회사 직원(이라 쓰고 사장 아들이라 읽는)이 그래서
"그 당시에 다 CD로 구워놨고 진행중인 건 하드에 놔뒀는데?"
그렇게 말하니 곰곰히 생각해보더니
제가 일했던 PC를 깨끗하게 포맷해버렸다며
아차 하더군요.
그 뒤부터 연락이 안왔다는 슬픈 전설의 고향같은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최근 글
댓글 (7)
-
Bbbi79
09:27 · 106.♡.243.138
-
아아무래도
09:29 · 1.♡.245.74
2년이요? 엘사님 자비로우십니다.
2주일 까지는 예의상 받고 그 이후로는 ~~
-
불불태워버려
09:29 · 112.♡.221.58
전 2년이네요. 당시 회사의 담당들은 물론이고 고객사에서도 전화 왔었습니다.
-
AANON
09:31 · 118.♡.6.45
그래도 전역후에 오는 전화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처부 간부가 진짜 원격으로 일 시키는 기분은...
-
두두잎클로버
09:31 · 218.♡.78.239
1년 가까이 드문 드문 물어보다가
2년만에 연락이 온적이 딱 한번 있네요
-
털털만두
09:37 · 121.♡.32.141
따로 만나서 술먹고 밥먹자는 연락은 받았는데.... 업무 관련으론 연락받은적이 없군요
-
SSouthstreet
10:07 · 117.♡.131.220
아직 금액도 안 잊어버립니다. 1,045원이 운영비 통장에 왜 남아있냐고 전역하고 한참 지나 인사장교께서 전화주셨더군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1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