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Eight (116.♡.162.172)
2026년 7월 14일 AM 10:40
생각이 다른 분도 계시니까.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그러려고요. 물론 뚜껑이나 나베가 대선 노리고 설치는 꼴은 못 봅니다.
이미 지난 얘기지만 저는 굥이 총장 되려는 때
줄리에 대해 들은 게 있어서 위기감이 너무 컸어요. 그 시점에서 이재명을 차기 대선으로 생각
안 하고 있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재임기에 조국이 고초를 겪고
박원순 시장님 돌아가시고. 국짐의 공세에서
밀어줄 사람이 이재명 밖에 없었고. 도지사
활동기에 보여준 정도는 그래도 나쁘지
않았고 믿음직한 구석도 있었고요.
굥 따위가 대통령이 되고는 방법도 답도
없었습니다. 이 사람 살려서 정권 바뀌기를
바라는 것 밖엔.
일어나지 않았어야 할 내란이 자신이 리스크를
딛고 대통령이 되는 초석이 된건가? 설령
그렇더라도 저는 내란세력 제끼고 이쪽이 정권
잡는게 급했습니다.
뭐... 지금 분위기 다들 아시니까. 이래 저래 비방은 안 할게요. 단지...
이재명이 되나 굥이 되나 나는 부자가 아니다 라는 으른들 말을 진심으로 공감하는 건 아니지만
내가 그의 재임기에 잘 살아지게 해달라가 아니라
내란세력 정리하고 더 나중에 살만한 나라의 기반을 다지고 일을 잘 해주면 그걸로 된거다 라고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일단 오늘로 그 양반은 모든 공약을 어긴거나
마찬가집니다. 대안도 없었으니... 낙엽을 찍을 수
없었고 김문수가 대통령이 되어서도 안 되니
그 자리에 이미 앉은거 후회는 안 합니다.
그런데 이제 지지 않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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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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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부호수
07.14 · 211.♡.2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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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eEight
→ 바부호수 작성자
07.14 · 116.♡.162.172
일단 정청래 의원님이 당대표 되기만 바라고 있는데 그 이후에도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뭔가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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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7.14 · 121.♡.214.196
우선 해로운 새는 꼭 떨어뜨려야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비슷한 느낌입니다.
역대 민주당 대통령 지지 안한다 소리 한적 없었는데
(심지어 노무현 대통령께서 전방위적으로 당내에서 공격받을때 조차도 지지 했었는데)
이번에는 저도 많이 놓게 되네요..
그렇다고 국민의힘이 그자리에 앉으라는건 아닙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