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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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ElCid (121.♡.214.135)

2026년 7월 14일 PM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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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무슨 딜을 쳤든간에 이젠 검찰에 목줄이 채워진 상태입니다.

일반인들도 "이건 당무개입 아니냐?" 라고 하는 것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몇번이나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때는 "국민들이 열린 우리당 후보들을 압도적으로 지지해줄 것을 기대한다." 이 말 한마디로 탄핵했던 인간들입니다.

그런 인간들이 지금 지지자들이 봐도 당무 개입 아니냐? 의심하는 것들을 걸어넣으면 못 걸어넣을 것 같습니까?

지금 자신들에게 이득이 되는 쪽으로 드리블되고 있으니 가만 있는겁니다. 그리고, 이미 대통령은 선을 넘었기 때문에 보험까지 마련된 상태입니다.

모종의 딜이 있었을 것이고, 그 딜을 보장받는 보험도 마련된 상태이니 검찰 기득권들은 급할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이미 돌아갈 수 없는 다리를 건너버린 상태입니다. 무슨 짓을 해서라도 검찰의 요구를 들어줘야만 하는 상태가 되어버린거죠.

아마 보완수사권도 전건송치도 넘겨줄겁니다. 이번 검찰 개혁은 실패했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무슨 소리를 들었기에 이렇게 검찰 좋은 일만 해줘버린건지 이해가 안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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