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브레이커 (211.♡.46.91)
2026년 7월 14일 PM 06:07
2025년 12월 9일의 이재명.
"저항이나 갈등이 없는 개혁은 개혁이 아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2091527325676?utm_source=chatgpt.com
2026년 7월 14일, 오늘의 이재명
"요란한 개혁, 멋있을진 몰라도 성과내기 어려워"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37324_36911.html
대체 이재명 대통령은 불과 7개월 전 본인의 발언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최근 글
댓글 (6)
-
빅빅버그
18:10 · 118.♡.65.181
- 기
기회를찾아서
18:14 · 211.♡.41.236
미러전이군요 ㅋㅋ
-
하하늘걷기
18:27 · 218.♡.142.31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원래 개혁이라는 말의 뜻은 '가죽을 벗기는 것'으로, 그만큼 아프다는 뜻"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부분이 가장 가증스럽죠.
가죽을 벗기는 고통스러운 일이라 개혁은 조용하게는 불가능합니다.
만약 조용하게 개혁을 했다고 말하는 자가 있다는 그건 야합으로 모양새만 그렇게 갖춘 겁니다.
이번 당대표 선거의 투표 방식이 그렇고 검찰 개혁의 보완수사권 문제가 그렇습니다.
누군가가 야합으로 대충 얼버무리려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게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
Bblowtorch
18:36 · 59.♡.125.144
말이 그때 그때 달라지는 건 당원과 지지층을 얕잡아 보기 때문이죠.
본인의 능력과 유권자의 호응을 너무 과신하시는 것 같습니다.
돌이켜 보면 시간과 민심의 흐름은 항상 '현직 대통령' 편이 아니었습니다.
명통도 구치소에서 석방된 게 불과 3년 전 일이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모를 일이에요.

-
풍풍사재하
18:38 · 219.♡.13.46
솔직히
희대의 사기꾼 전과14범 쥐아가와 맘 먹는
민주당 소속 출신의 탄생아닐까 생각합니다
-
HHugBab
18:42 · 118.♡.74.82
주체는 다르지만 문득 부당거래 짤이 생각납니다. '요란하다. 검찰 저항이 심하니 보완수사권 뺏으면 안되지. 내가 아주 큰실수를 할뻔했어'..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한 굥석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