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baba (211.♡.181.179)
2026년 7월 15일 AM 08:56
김용민, 박은정 의원이
보완수사권을 이대로 두면
예상되는 시나리오를 들으면서
아...
망했네
이 둘도 이미 쫄았고
기껏 예시라고 드는 것이
성남FC, 대북송금 등 이런 사건만
들고 있습니다.
정말 "숙의" 한 것 맞나요??
검찰개혁 패배입니다.
"많은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기에
보완수사권 폐지해도 된다"
라는 박은정 의원의 말을 들으며
아 계획이 없네...
우선 검사들 엿먹이기 말고는 없네
검찰개혁이라는 엄청난 싸움을 하면서
그냥 무계획이었네??
이런 느낌입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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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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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08:59 · 22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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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ibaba
→ 사막여우 작성자
09:00 · 211.♡.181.179
오늘 방송에서 두 의원이 폐지 이후에
1) 피해자 보호를 위한 어떤 대책이 있는지
2) 수사권 폐지이후에 어떻게 변하는지
제대로 설명 못하는 것 같습니다.
뭐랄까...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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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 Alibaba
09:03 · 223.♡.4.79
그건 하겠다는 강한 의지만 보여주어야하는거지 설명하면 망합니다.
그 설명을 가지고 계속 시간끌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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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루룩
09:00 · 223.♡.78.196
작년까지 그렇게 난리치던 검찰이 갑자기 조용해진 이유가 있었네요.
참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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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ibaba
→ 호루룩 작성자
09:01 · 211.♡.181.179
지금은 납작 엎드리는거죠.
이대로 있으면 부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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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강인
09:01 · 106.♡.202.114
지금 상황에서 저 두명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시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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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ibaba
→ 이강인 작성자
09:02 · 211.♡.181.179
검찰개혁의 선봉에 있는 두 분의 방송을 보며, 고군분투 하는 느낌 + 생각보다 계획이 없었네 하는 느낌입니다.
상대방은 살기 위해 치밀한데
우린 그 개혁을 여론만 믿고 무계획하게 둔 느낌입니다.
숙의는 없고 구호만 있던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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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강인
→ Alibaba
09:11 · 106.♡.202.114
절대 동의할 수 없습니다.
법안을 저 둘이서만 만든 것도 아니고 보완수사가 필요없음은 충분히 설명해왔습니다. 말씀하신 숙의는 정부에서 했어야죠.
저 둘이서 정부입법도 막아내고, 청와대를 등에 엎은 김민석도 견제하고 그에 호응하는 국회의원들 머릿수도 이겨내야한단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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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꾸는사람
09:01 · 58.♡.22.110
김용민, 박은정 의원때문에 개혁 안되는건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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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ibaba
→ 꿈꾸는사람 작성자
09:04 · 211.♡.181.179
두 분을 비난하는 글을 의도한 건 아닙니다.
수사권 폐지 준비가 정말 치밀했나,
검찰의 이 반격을 예상 못했나 하는 것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계획대로 안되는거지
계획은 충분해 보이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