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인 (1.♡.196.166)
2026년 7월 15일 PM 03:10
스스로의 삶의 원칙과 책임 그에 따른 행동이 너무나도 선명하네요.
조국 교수의 인간에 대한 존중에 감탄했었는데 유시민 작가의 삶도 너무나도 아름답군요.
이런 삶을 살고 싶었던 내 자신과 비교 하니 비루함에 씁쓸해지네요.
최근 글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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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estar
15:11 · 59.♡.99.125
- 용
용기
15:11 · 116.♡.184.129
유시민 작가님같은 분이 행정하면 기가막히게 잘할것 같다고 항상 생각합니다.
하지만 유시민 작가님이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요.,
- 떡
떡갈나무
→ 용기
17:46 · 223.♡.91.32
복지부장관 때 일 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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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마이걸
15:11 · 14.♡.158.198
둥굴님도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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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굴인
→ 오마이걸 작성자
15:30 · 1.♡.196.166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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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션진이
15:14 · 49.♡.255.214
오늘 방송 보면서 유시민 작가의 용기에 더욱 감탄하게 됩니다.
보통 용기로 저런 이야기 못한다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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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15:17 · 125.♡.111.106
씁쓸해하실 필요없습니다.
모두가 현인이 될 수 없는걸요.
- S
someshine
15:21 · 1.♡.77.197
다모앙에 계신데 비루하다니요 ㅎ
우리는 계속 살피고 헤아리면서 조금이라도 나아지려는 사람들이고 함께하는 연대자들입니다.
삼계탕 드시고 힘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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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15:33 · 221.♡.25.227
유작가님과 같은 시대를 살고있어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우리도 힘냅시다
- 하
하늘지니
16:00 · 118.♡.150.126
유작가님!
진심 존경합니다
늘 온마음으로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현명함에 더불어 굉장히 용기있는 행동이시죠. 존경받아 마땅한 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