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divison (222.♡.53.13)
2026년 7월 15일 PM 04:27
이미 두 번의 깜짝 계약을 발표했는데요.
첼시에서 안드레이 산투스 선수를, 아스톤 빌라에서 유리 틸레만스 선수를 데리고 왔어요.
어디에서 링크가 없던 선수들인데...
아주 조용히 준비를 해서 빠르게 결정을 내렸어요.
이번 여름 3명의 미드필더를 보강한다고 하는데 그 중 2명을 이미 영입했고
나마지 1명은 약간 다른 스타일의 미드필더가 될 거 라고 전문가 들이 예상을 해요.
근데 이전 예상도 다 빗나가 상황에서 이 예상이 무슨 소용이 있겠냐만...
그래도 스타일로는 전형적인 수비형 미드필더를 찾고 있는 건 확실한 것 같아요.
그래서 링크 또는 이런 선수가 맞는다고 나오는 리스트들이에요.
1.알렉스 스콧 (본머스)
가장 많은 링크가 나고 있는 선수인데요.. 느낌이 딱 마이너한 버전의 데클란 라이스 선수 같은...
근데 가격이 말도 안되요. 85M 파운드가 넘을 거라는...
개인적으로도 이 선수가 그렇게 인상적이지는 않아요.
2.마누 코네 (AS로마)
이번 월드컵이 진행되면서 계속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정말 괴물같은 스타일의 수비형 미드필더라서
어쩌면 가장 잘 맞을 것 같은데.. 부상 이력이 잇다는게..
3.은메차 (도르트문트)
이 선수는 링크는 없는 것 같은데.. 괜찮은 조합이 될거 같다고 이야기가 나오는 선수 같아요.
4.발레바(브라이튼)
작년에 맨유와 아주 강한 링크가 있었던 선수에요. 근데 브라이튼에서 75M 파운드라는 높은 가격을 불러서 취소가 된...
근데 지난 시즌 부잔을 겪으면서 이적료가 확 줄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이전과 같은 퍼포먼스를 다시 찾을 수 있으면 나쁜 선택은 아닐것 같아요.
5.주앙 고메스 (울버햄튼)
이적료도 괜찮고 선수 실력도 좋은... 카세미루 선수의 마이너 버전 같은 느낌인데..
그냥 무난한 선택인 듯 싶은 선수이긴 해요.
마지막 3번째 미드필더 영입 리스트에 선수는 많은데... 뭔가 추아메니 선수 같은 확 시선을 끌만한 빅 네임의 선수는 없네요. ㅠ
맨유 보드진의 영입 기준에 가장 중요한게 '맨유에서 뛰고 싶은 선수'라고 하는데..
아마도 이것 때문에 이전에 엘리엇 앤더슨도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선수도 다 포기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암튼 마지막 3번째 미드필더 영입이 예상밖의 엄청난 뉴스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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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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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MONJC
16:42 · 118.♡.2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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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예상은 안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재미있는 이적 시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