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한 켠에 미련이 남아 있네요.
흰
흰구름 (59.♡.171.196)
2026년 7월 15일 PM 09:28
조회 143 공감 0
이재명 대통이 눈을 제대로 뜨도록 비판에 나서야겠지만
한편으로는 돌아오지 않으면
제 마음에서 완전히 버려야 한다는 생각도 드는데
그러다가도
능력 있는 사람인데... 너무 아깝다는 마음, 미련이 큽니다.
정치인이라면 여론에 맞서 막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님은 이미 떠났지만, 나는 님을 버리지 못 하는 것 같아요...
최근 게시판에 비난글 많이 썼어도 여전히 마음 속에 그 공간이 크게 남아있습니다ㅠㅠ
그가 짠 큰 판이 무엇인지 곧 드러날 것이고, 그 때는 미련이 완전히 사라질 듯도 합니다.
댓글에 막 비난하다가 또 한편으로 서글프고 그렇습니다.
최근 글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