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한 켠에 미련이 남아 있네요.
흰구름

Lv.1 흰구름 (59.♡.171.196)

2026년 7월 15일 PM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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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이 눈을 제대로 뜨도록 비판에 나서야겠지만

한편으로는 돌아오지 않으면

제 마음에서 완전히 버려야 한다는 생각도 드는데

그러다가도

능력 있는 사람인데... 너무 아깝다는 마음, 미련이 큽니다.

정치인이라면 여론에 맞서 막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님은 이미 떠났지만, 나는 님을 버리지 못 하는 것 같아요...

최근 게시판에 비난글 많이 썼어도 여전히 마음 속에 그 공간이 크게 남아있습니다ㅠㅠ

그가 짠 큰 판이 무엇인지 곧 드러날 것이고, 그 때는 미련이 완전히 사라질 듯도 합니다.

댓글에 막 비난하다가 또 한편으로 서글프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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