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적으로 완전히 이해됩니다.
인
인프라 (112.♡.101.241)
2026년 7월 15일 PM 09:28
조회 638 공감 0
탄핵국면때 2찍한 주변인들에게 물었어요. ‘진짜 그런넘인지 몰랐나?‘ ‘진짜 몰랐다. 완전히 속았다.’ ’그런걸 우찌 몰랐단 말이고 이해가 안된다. 거짓말 아이가’ ‘아이다 참말로 몰랐다. 공정하고 듬직하고 완전 믿었다.‘ …. 정말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저런 안목으로 사회생활하는걸 답답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당하고 보니 2찍도 이해가 되고 보이스피싱도 당할만 하다 생각됩니다. 미칠만큼 더러운 이 기분 어떻하지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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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07.15 · 58.♡.171.77
- 눈
눈팅이취미
→ whocares
07.15 · 112.♡.126.193
저도 공감이요.. 저는 여동생이 그래서.. 너무 실망하고 그 때 이후로 거리두기 하는데... 참.... 할 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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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7.15 · 211.♡.200.26
글쎄 전전 대선 당시 윤석열이 막나가는 사람일지는 알았어도 계엄이라는 짓을 벌여서 탄핵될거라 생각한 사람 대한민국에 얼마나 있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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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지인이 지난 대선 때 찍을 사람이 없어서 기권했다는 얘기를 듣고 뭐라고 했었는데, 이제는 할 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