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물며 이런것도 간직하며 가슴 벅차게 지지했건만
한
한뚜껑휘발놈 (175.♡.52.234)
2026년 7월 15일 PM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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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작가님 주장이나 의견을 더 강화해줬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묻지 않았다면 그런 답이 나올수가 없죠. 예컨데 왜 직접 소통하지 않느냐 는 물음이
- 핸드폰도 없던 시절 원작 타령 전 좀 지겨워요. 섹스어필, 소년미, 모성애 자극 다 갖추고 멋진 수트까지 입은 헨리 카빌이 저에겐 최고의 수퍼맨
- 이미 그 이전 인터뷰에서도 이죽거리면서 '잘 되면 선수덕, 안되면 감독책임 아닙니까?' 이러면서 비아냥 거렸죠. 내뱉는 한마디 한마디 모든게 비
- 모든것이 올드하고 퇴행적이니 이런 짓을 할때도 성의가 없어요. 아 진짜 성의라도 좀 보여라...
- 와 욕나오네 진짜...yo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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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21:32 · 125.♡.25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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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미
21:37 · 222.♡.96.25
진짜 배신감에 치를 떨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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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연애하다 배신 당한 기분이죠. 갈길 가라 해야죠. 뭐.
나도 내 길 간다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