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태 편) 대통령의 하수인들은 각기 부여받은 명확한 롤들이 있어요.
아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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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5일 P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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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개혁을 방해하고 정청래 까고 다들 비슷한 거 같아도, 각자 맡은 세부 롤들은 조금씩 달라요.

각기 맡은 키워드들이 있어요. 그리고 담당자가 그걸 외치면, 나머지들이 도미노처럼 같은 단어 염불 염병 떨어요. 쟤네들이 쓰는 어휘가 다 거기서 거기 비슷한 이유가 그거.

그럼 이건태가 맡아, 선창 외친 단어는 뭐였을까요?? 크게 2개로 요약됩니다.

명청 갈등 & 엇박자 !!!!!!!

선봉대장이 한 번 저래 놓으면, 당내 하수인들이 다 따라하고, 뉴스 헤드라인이 저걸로 도배가 돼요.

기억하시죠? 최고위 보궐 때 방송마다 나가서 저 짓 한 거. 결과는??

꼴찌!! 최고위 꼴찌!!! 권당표 압도적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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