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님께, 그 무거운 짐 저희도 더 열심히 나누어 짊어지겠습니다.
아
아스티 (1.♡.86.55)
2026년 7월 16일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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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저희에게는 세상을 위해 태어난 게 아니라 살러 온 거라며, 마치 행복을 찾으라는 듯이 다정하게 항상 마음을 보듬어 주십니다.
하지만 정작 작가님은 늘 최전선에서 온갖 공격 받아내며 살고 계십니다. 오늘도 내가 틀리고 망하더라도 대통령과 나라만 잘되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을 보며, 깊이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크고 무거운 짐을 안고 사시는 거 같아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ㅠ.ㅠ
작가님 역시 세상을 위해 태어나신 게 아니라 이 세상을 온전히 살러 오신 귀한 존재입니다. 그러니 작가님 걱정들을 조금이나마 덜어내실 수 있도록, 이제는 저희도 더 더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전세계 거대 정당 당원들 중에 제일 용감하고 똑똑한 민주당원들이잖아요!!
작가님이 꿈꾸시는 좋은 세상 위해 저희도 함께 끝까지 갈 거예요. 외롭지 않게, 저희가 더 단단하게 노력해서 작가님도 꼭 지켜드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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