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소
소심이 (121.♡.4.124)
2026년 7월 15일 PM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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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이 저 말할 때 얼마나 배신감에 시달렸을까 싶었습니다.
님을 위한 행진곡에서 깃발만 나부낀 이유는 동지들이 총칼에 모두 쓰러져 깃발만 남은건데 지금의 검찰 개혁에서 깃발의 동지들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그들이 동지이긴했던걸까....?
너무너무 분하고.... 유튜브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찾아서 듣다가 껐습니다.
오늘 유시민 장관의 말에서 느껴지는 허탈함과 박은정 의원의 말이 오버랩되면서.... 그럼에도 민주당 탈당을 하지 않고 버텨봅니다만 만약 정청래가 당대표가 안 되고 김민석과 그 잡놈들의 무리가 점령군처럼 굴면서 뭔가를 시도한다면 나는 남을 것인가? 그 고민은 그때가서....해야겠죠.
최근 댓글
- 검찰이 차곡차곡 쌓고 있겠네요. 당무개입인데.... 한병도는 청와대 가서 조인트 까이고 왔나본데.... 그릇이 작으면 작은대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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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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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7.15 · 17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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