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us (118.♡.3.116)
2026년 7월 16일 AM 10:07
그냥 사주한 쪽에서 쪽지 몇 장짜리 요약, 예상 질의 같은 거 받아서 무한 반복하러 나온거에요. 더 많이 아는 사람 보내면 인터뷰하다 속내 드러나니 그냥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한테 요약, 예상 질의, 대응 전략만 학습시켜서 내보낸 겁니다.
용도요? 두드려 맞으면서 시간 버는 겁니다. 그러다 때리는쪽이 실언을 하며 땡큐고, 관중이 혐오에 빠지거나 하면 일석이조가 되는 거죠.
그리고 절대 어리버리하거나 한게 아니라 저런거 받아서 기어나온 자체가 가장 추악한 인간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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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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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미
10:09 · 125.♡.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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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yang
10:24 · 106.♡.8.27
김남희의원도 동일한 스탠스에 비슷한 문장패턴이라 같은 곳에서 발주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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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11:47 · 186.♡.39.127
시청하지 않아서 전후 맥락은 모르겠지만, 프로필은 흔히들 말하는 만들어진 엘리트코스....
부처 간 인사이동(업종변경)했는데 그쪽에서는 꽃보직(넘들에게 넘겨주지 않고 독식하는)일듯한데요?
자세한 건 모르지만, 흔히들 말하는 정통 외무고시 출신들(만) 가는 자리인데 저분은 언아더 포지션 같은데요?
"그리고 절대 어리바리하거나 한 게 아니라 저런 거 받아서 기어 나온 자체가 가장 추악한 인간이라는 겁니다."
변호사 라이선스 있는 분들 중에 일부 언급하신 것처럼 전혀 모르고 페이퍼(만) 학습하고 출연하시는 분들
냄새가(자신이 직접 운동해서 흘린 땀이 아니라 제삼자의 땀 흘린 옷만 입고) 종종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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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버버 하는 게 있어서 이분이 법안을 낸 게 정말 맞나? 납득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