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겸공 퍼니포는
화
화사한레이 (222.♡.196.39)
2026년 7월 16일 AM 11:36
조회 693 공감 0
루팡짓 하면서 조금씩 보고 있는데 아직 다 보진 못했어요
근데 이그림이 요 챕터를 다 말해주는것 같군요...

김어준과 양부남 의원의 체념한듯한 표정...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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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11:38 · 125.♡.237.209
- 해
해피벌쓰데이투유
11:41 · 1.♡.78.160
사진만 봐도 현장 분위기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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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11:43 · 49.♡.243.135

저는 딱 이때였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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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d형광등
12:38 · 122.♡.232.23
어디서 똥멍청이 하나가 나와서 참 답없는 소릴 하더군요.
검찰 출신의 양부남 의원이 수사권 폐지를 외치고⋯
참 한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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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 허공 응시하고 홍사훈 기자 한참 동안 입이 ㅅ자로 있는 장면이 압권이었죠.
같은 당 의원인 양부남도 표정이 안 좋았고 오늘 선녀로 보일 정도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