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가장 빛을 잃은 단어 '숙의'
비
비포선라이즈 (118.♡.6.120)
2026년 7월 17일 AM 08:19 · 수정 2회(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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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어의 가치가 이처럼 하찮은건지 대통령 이재명 때문에 알게되었네요.
뭔가 그럴싸 해보지만 하기 싫을 때 사용하는 단어라고 국어대사전에 재등재 해야 할 판이네요.
상식적 가치를 훼손하고 있는 국회의원들은 다 적어둘겁니다. 그리고 총선 기간되면 무조건 뿌릴 겁니다.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 않는데 2년이면 할 수 있네요.
꼭 기록하고 기억해둘겁니다.
1.선호투표제 들어누은 한병도
2.자격미달 출마 송영길,김용
3.추가수사권 존치 최고의원 황득구 강명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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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ssom
08:20 · 121.♡.13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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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8:21 · 124.♡.112.199
숙의 : 내맘에 들때까지 내주장 우기기 (by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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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냔
08:22 · 211.♡.89.163
숙변이요
- 담
담생엔현자
08:26 · 106.♡.1.21
숙의는 완숙 계란 만들 때나 필요한 듯 합니다. 그런데 너무 오래 숙의하며 끓는 물에 담궈두면 그 계란 못 먹게 됩니다. 노른자가 퍼렇게 변해요.
참고로 저는 반숙란 좋아합니다. 숙의는 질질 끄는 게 아닙니다. 적당히 익을 때까지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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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b0104
08:47 · 220.♡.2.223
엄중, 두텁게, 숙의 지긋지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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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계를건너
09:03 · 222.♡.0.29
3 최고위원 강득구 황명선
이 두분도 기억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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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엄중이에요. 이재명 별명 이수긔 해도 될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