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선라이즈 (118.♡.6.120)
2026년 7월 17일 AM 11:38
7월17일의 이 사태를 보니 과연 문재인 대통령은 어떤 싸움을 했던건지 상상도 안가네요.
퇴임 인터뷰의
"누가 와서 지켜줍니까"
가 더 슬픈 오늘이네요.
충분히 하셨으니 속세는 잊고 편히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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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11:40 · 211.♡.202.162 · 수정됨 ·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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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11:42 · 118.♡.90.41
간신히 구한 나라 바로 흔들어 버리네요. 문통님 속이 얼마나 아프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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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11:45 · 49.♡.83.205
편히 지내시지 못하도록 검찰, 법원이 괴롭히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퇴임 후 이명박 정부의 검찰이 괴롭혀 돌아가셨고, 이제 이재명 정부의 검찰과 법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괴롭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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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11:55 · 218.♡.105.241

대통령되자 마자 추미애 당대표가 인사추천권 달라고 했죠..
지금이면 반문으로 찍혔을텐데 저땐 문대통령이 별로문제삼질않아 아무도 몰랐죠..
김민석자료 찾다보니 문대통령이 보살이였다 싶네요..
추미애,김민석도 참 사람안변한다 싶고요..
이해찬당대표때만 빼고 이낙연에 송영길… 마음고생많이 했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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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di3rd
11:59 · 112.♡.214.71
누가 지켜줍니까? 그 발언이 아마 대통령재임 5년중 유일하게 본심을 얘기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초인의 경지로 5년을 버티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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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PD
12:28 · 118.♡.0.41
문재인 평전이 필요합니다.
장르가 스릴러일지, 설마 호러가 될수도 있겠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재명은 원래 이런 사람이었네요... 아닌척 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