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청소를 했습니다.
벗님

Lv.1 벗님 (104.♡.68.24)

2026년 7월 17일 PM 01:21

조회 90 공감 0

밀대에 물티슈를 붙이고 방 구석구석 밀대로 밀었습니다.

전에는 젖은 걸레에 물을 꽉 짜고, 엎드린 자세로 힘겹게 방을 닦았었는데,

이제는 밀대로 들고 힘을 주어 쓱쓱 닫는 신세계를 살고 있습니다.

( 이미 세상은 로봇청소기가 물걸레질을 하는 세상인데.. )

하, 도구 하나가 바뀌면 세상 살아가는 게 참 편해집니다.

깨끗해진 공간을 보며 마음이 흐뭇해집니다.

다른 것들도 이렇게 깔끔하게 청소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뻘글입니다.

끝.

댓글 (2)

  • 순후추

    순후추 Lv.1

    13:22 · 218.♡.166.138

    이건 ai가 안 해주나요ㅜ

  • 벗님

    벗님 Lv.1 → 순후추 작성자

    13:26 · 104.♡.68.24

    아직은 인건비가 더 저렴합니다. 흑흑..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