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예감..
벗님

Lv.1 벗님 (172.♡.122.139)

2026년 7월 17일 PM 02:23

조회 211 공감 0


멀지 않는 어느 날,

윤석열, 김건희가 형정지로 풀려나오는 속보 방송이 나오고,

명맥이 끊길 것 같았던 태극기 부대가 더 큰 세력으로 거리에 가득 나와 소리를 지르고,

내란 동조 세력들이 말끔하게 정장을 차려입고 정치인을 여전히 하고 있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

최강욱의 라이브 방송에서 잠깐 꺼냈던 발언들은 심화하면

이런 모습들이죠.

완수되지 않은 내란청산,

완수되지 않는 검찰개혁.

슬픈 예감이

틀리기를 바랍니다.

끝.

댓글 (1)

  • 육일사

    육일사 Lv.1

    14:25 · 112.♡.225.56

    생각만해도 토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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