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11.♡.72.215)
2026년 7월 17일 PM 03:01
청년 정치인,
강진군수.
청년 정치인 김보미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가 되어야 하는 당위성은
'신인이다'.
아...
거대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이끌어야 하는
민주당의 당 대표.
이름을 알리는데에는 성공적이실지 모르겠지만,
'당 대표로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아무 것도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의 꽤나 긴 시간을 할애되는 게
무척 아깝다고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청년 정치, 필요합니다.
더불어민주당도 젊은 정치인들이 키워져야 합니다.
하지만,
이 분은 그 기준에 미흡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더 깊은 생각과 실력을 갖춘
젊은 청년 정치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끝.
댓글 (4)
- 바
바람의그림자
15:02 · 118.♡.73.146
- T
thebreeze
15:06 · 112.♡.81.90
시스템이 이상해서 공천 떨어졌자나요 징징
그 이상으론 안보이더군요
-
촛촛불하나81
15:06 · 118.♡.224.14
인터넷 패킷이 아까웠어요 ㅠ
-
할할랴
15:10 · 122.♡.93.206
요즘 청년 정치인들 중에 이런 사람이 많아서 참 걱정입니다.
뒤따르는 의문, 상식적인 수준에서의 의문이 있다면 진행자는 당연히 질문해야 하죠. 그래서 질문을 하는 걸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 보이더군요.
'내 생각이 옳으니 상대방의 말은 들을 필요가 없다. 내 준비된 논리만 말하면 된다.'
그런 태도가 읽혔습니다. 많이 불편했어요. 모자라 보였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신인(神人)인가요? 선민사상쩌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