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탐스제로 (106.♡.138.105)
2026년 7월 17일 PM 05:14
그래도 한두 달도 아니고 총선 한참 남은 지금 이렇게 투명하게 행동해 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욕망이 대가… 아니 머리를 헤집기 시작한 사람들이 모여서 아무리 계획을 치밀하게 짜치… 짠다고 한들 결국에는 욕망만 남아 있는 모습이 되어버려서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그렇게 흉측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이미 욕망과 욕심에 쩔어 있으니 자신들이 어떻게 보이는지 알 수도 없을 겁니다. 조금만 생각해 봐도, 자기들이 이 난장판을 만들면서까지 당을 차지해서 줄 세우고 꽂는 인물들이 총선에 나온다고 한들, 과연 뽑힐 수가 있겠습니까?
짬통과 섹백좌라니.
참 희대의 코미디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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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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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비현덕
17:17 · 116.♡.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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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17:17 · 220.♡.25.200
왜 저런 그지같은 인간을 옆에 두나했더니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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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앙
17:30 · 118.♡.237.242
유시민 작가님 덕분에 들킨거에요. 유시민 작가의 다뵈와 매불쇼 아니었으면 아직도 깊은 뜻이 있을꺼라고, 의뭉스럽게 하는 sns도 좋게만 애써 해석하려고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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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warau
17:42 · 61.♡.17.219
유주얼 서스펙트급입니다 덕분에 삶에 다시 활력이 생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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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엘뿡
17:50 · 220.♡.20.96
그 팀의 기획 수준이 되게 형편없다 - 유시민 작가
대단한 통찰력입니다.
- 지
지상의별들
18:01 · 211.♡.68.8
대통령이 되기 이전에는 뭐든지 혼자서 다 해낸 거 같았고, 그 자신감이 대통령이 되어서도 유지되었던 거겠죠. 그리고 그 결과가 민주당까지 컨트롤하려고 하는 모습... 그리고 검찰도 컨트롤 하겠다는 무란한 자신감. 그리고 나만 할 수 있다는 괴상한 사고패턴으로 나온 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결과를 보고있는 거죠.
그래봤자 현대사회에서는 아무리 명석해봤자 집단 안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는 것인데... 사람이 실용만 있고 철학이 없으면 이렇게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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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윤석열과 결은 다르지만 다른 미숙함으로 이정도에서 들켜줘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