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티 (1.♡.86.55)
2026년 7월 17일 PM 11:44
요즘 거기 운영진 뭐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르고 쓰는 글입니다.
https://damoang.net/free/5860222
아무튼 몇 달 전 이실장 이 글을 처음 봤었을 때,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그중에 하나가 뭐였나면요.
적어도 어느 부분에서 이실장은 우리가 오창석에 느꼈던 그 대리 수치심 같은 걸 똑같이 느끼고 있었다였습니다. 자기는 오창석과 그리 가까운 사이는 아님을 강조하며, 훗날 자신의 경력에 해가 되지 않도록 미리 필사적으로 거리를 두려는 의지가 느껴졌다고.
물론 민주진영 지지자들 상대로 웃기지도 않는 선민의식 갖고 있는 건 마찬가지라 생각했지만, 적어도 오창석 그 날 것의 말도 안 되던 무식함에는 자기도 창피해하는 느낌??
그러다 어제 지지자들 조롱 냄새가 풍기는 썸넬을 보고, 뒤늦게 좀 훑어보니 운영진도 맛탱이 가서 단체로 지루박 추고 앉았네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그동안 그들이 내세운 민주당의 예민한 일엔 무언급 원칙도 개나 줘버렸고요?? 뭐 이런 것들이 다 있지?
다들 돌아버렸나요??
애니웨이, 알정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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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돌아가는 꼬라지가 우발적인 변심이 아니라 수년간 기획된 시나리오라고 보는 게 더 자연스럽죠. 저는 심지어 저쪽의 거대 세력과 조율해 온 결
- 아 저는 회원이 아니라 못 보네요
- 사실 이미 많은 분들이 각자 이메일로 이의 제기들은 열심히들 하고 있으시죠. 그럼에도 징계 사유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받았다는 회원은 못 봤습니
- 하아 오늘도 자랑스럽네요. 이런 사람들과 같은 동지란 게 ㅠ.ㅠ 우리 끝까지 힘냅시다!!
- 아무래도 제가 오해 되게 읽힐 수 있는 글을 쓴 거도 같은데, 개떡 같이 쓴 글에도 제 의도를 잘 이해해 주시고 보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피아
댓글 (7)
- 베
베티
07.17 · 118.♡.1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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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7.17 · 218.♡.142.31
제가 알기로 헬마 이실장 오창석 세 명이 동업을 한 겁니다.(원래는 네 명이었지만 전민기가 나갔죠.)
그래서 운명 공동체이죠.
여기에 글 쓴 건 어떻게든 무마하려는 시도를 했던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 영
영양제
07.17 · 39.♡.73.82
헬마가 원래 저 채널을 만든 이유가 "맘껏 조롱하고 싶어서"라고 했었어요.
욕할 사람들은 이제 거의 구취를 했겠다..남아서 보는 건 주로 뉴이재명들일테니 대상만 바꿔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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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비현덕
00:06 · 116.♡.103.4
넓게는 이동형 중심으로한 연예기획사 같은 정치자영업자 엔터같아요. 그냥 정치연예인들일뿐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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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0:14 · 121.♡.4.124
방금 들어가보니 어제에 비해 1천명 정도 빠졌더군요. 다행스럽게 꾸준히 빠지는 중입니다. 확 빠지면 좋겠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 유
유준
00:23 · 222.♡.46.249
매일 14만뷰 정도의 조회수를 가지는 게 너무 싫어요 ㅋㅋ
처음에 볼 땐 1만회도 안됐었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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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녀와나훗꾼
→ 유준
00:31 · 122.♡.26.49
한창 때 4-50만 이였어요...
상대적으로 어마어마하게 조회수 빠진겁니다. 물론 지금 14만이라는게 충격이긴 합니다만 이렀게 지속적으로
구독자수 빠지는 채널은 본적이 없습니다. 이틀에 천명씩 꾸준히 빠지는것 같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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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진리의 유유상종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