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파우 (223.♡.55.117)
2026년 7월 18일 AM 11:20
친노,친문을 비롯한 진보 20,30프로 떼어 놓구
극우세력 20프로 떼어놓으면 친명 ,이준석 ,한동훈 세 세력이 50프로 먹고 평생 해먹을 생각인거 같네요.
개헌으로 다수파인 친명계가 총리하고 한동훈 이준석 돌아가면서 대통령 시켜주면 솔깃해 하지 않을까요?
외연확장 한다면서 민주당 내 코어층 내팽게치는게 이해가 안갔는데 애초에 버리는 카드 였다고 생각하니 이해가 갑니다.
그래도 민주당이란 꿀통은 버릴 수 없으니 주요보직 차지해서 코어 지지층을 쫒아내려 하나봐요
최근 글
댓글 (4)
-
매매직뮤직
11:24 · 210.♡.200.189
- 굿
굿모닝빵빵
11:29 · 121.♡.216.124
그렇게 단순하게 과반을 확보할 수 있다면 누가 대대손손 집권 못할까요? 정치를 단순 더하기 빼기로 생각하는 엄청난 실책을 범하는 거죠.
-
네네오프론
12:26 · 222.♡.250.86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의 인기나 지지도를 과신하는거 같습니다. 단순하게만 봐도 검찰개혁, 또는 비민주적인 절차... 단 한건만 대선 전에 본인이 하던 얘기와 다르게 흘러가면 지지율이 곤두박칠 치는 상황인데 말입니다.
본인의 서사는 있지만, 지지자들은 그 비합리적인 상황을 토대로 서사를 만들어 버린 겁니다. 본인의 능력이나 인품, 지도력이 아니라... 시작은 불합리한 상황에서 발생된 부조리에서 출발된 서사였습니다.
손가혁에 대한 기억은 지지자들이 잊은게 아니라 묻어버린 겁니다. 그걸 이해하고 지지했던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이제는 안하겠지라는 흐린 눈으로 봐왔던 것이죠.
문재인 전 대통령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현재까지 지지를 이어오는 건... 비록 결과가 잘못됐더라도 문재인 대통령 본인이 의도한 바는 아니라는 굳건한 믿음이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보고자 하는 건 이재명의 선의에 의한 결과가 아니라, 그냥 정책의 결과뿐입니다. 뭐... 그래도 윤석렬 보다는 낫겠지 하는 생각뿐이죠. 대통령의 선의에 대한 기대가 아예 없어졌습니다.
- 3
3컴마6
12:45 · 75.♡.170.250
한국판 자민당을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이런 구상을 하고 싶으면 DJ나 YS처럼 최소 한 정당의 주인이거나, 박근혜처럼 그 진영에서 근본과 유산이 명확하거나 해야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바람은 현실적 감각과 메타인지를 잃은 오만인 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국왕은 안뽑으려나요?
내각제 나라들 왕은 하니씩 있던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