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뉴스》 권력자가 부추기고 있는 조롱과 혐오
A
Aquarelle (180.♡.52.217)
2026년 7월 18일 PM 01:21 · 수정 1회(15:46)
조회 1,407 공감 0
자신들이 기준 관리를 충족하지 못한 사람들이 자당 의원들한테 뭐라 그래요.
"정치 생명 끊어 놓을 거야" 그 사람들이 두려움이 없어졌어요.
가장 최고의 권력자인 대통령이 이런 글을 왜 글 리트윗하는 겁니까? 왜 이렇게 하는 겁니까?
배제고요? 스타벅스 조롱 웃기지 말아요.
정부 청와대에서부터 지금 전부 다 내려와 가지고 평론가부터 해 갖고 다 조롱과 멸칭을 쓰는 사회가 됐어요.
제가 제일 걱정하는 게요.
정치권에서 그렇게 되면 그게 일반 사회로 무조건 영향을 펼쳐요.
윤석열이 부정 선거 외치니까. 그 밑에 우리 집에 있는 사람들까지 부정 선거를 외치는 사람이 생기는 걸 내 눈으로 봤어요.
정치권에서 이렇게 멸시와 조롱 혐오를 자꾸 유도를 하니까, 가만 냅두니까, 일반 사회에서도 그게 그대로 가요.
진짜 내가 다 열받습니다.
지금 기준과 원칙이 전부 다 무너지고 있고 그냥 힘으로 권력으로 폭력으로 세상을 지배하고 있어요. 그게 그대로 일반 사회에 다 적용이 돼요.
영화 '아수라' 로 그 사람 비난하는 댓글 발견할 때 마다, 하나하나 신고 했던 제 시간이 아깝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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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13:26 · 211.♡.20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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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엔디아
14:29 · 125.♡.230.8
타락한 정치가 사회를 타락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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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화살촉들 키우고 사주시키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