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별로 거슬리는 거 없이 잘 보고 왔습니다.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액션 추적물이네요!
싫은 거 시작합니다.
1.시간이 너무 길어요.
특히 도로 추격신 같은 장면이 너무 반복적이라, 좀 비슷한 장면들은 적당히 하고 끊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2.갑작스런 인물변화
황정민이 왜 후반부에 용감한 겁니까? 딱히 심경변화 올만한 계기도 없는데.. 6촌 조카 구해야 해서?
3.조인성 너무 강해요.
외계인 타격에 몇 번을 날아가서 나무에 충돌했는데도 뼈하나 손상없이 멀쩡.
다른 어설픈 cg나 여자경찰 등의 조연의 뜬금없음은 그럴수도 있지 했는데.. 메인캐릭터의 어설픔은 좀 걸리네요.
최근 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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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언더라인
07.18 · 210.♡.127.78
- M
maljang
07.18 · 223.♡.80.44
마을에도 죽은 사람은 있는데, 그 난리에 도망가는 사람 하나 없이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라는게.. 비현실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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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 maljang 작성자
07.18 · 61.♡.36.57
설정이 1980년대 북한 접경지역이라 공산당 상대하는 심정이 아닐까 하고 최대한 양보해주죠.
그 많은 총들도 그런 연유인가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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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7.18 · 118.♡.73.14
sf니까 장르 영화니까 이런 건 괜찮다고 하더군요. 이야기의 설정이 대부분 비어 있는데 그걸 관객들이 재창조해서 매우고 있어요. 이제는 황정민 조인송은 외계인이라는 설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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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케
07.18 · 169.♡.222.131
조인성이가 혹시 ‘무빙’의 그 조인성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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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 일리케 작성자
07.18 · 61.♡.36.57
무빙의 조인성이가 나는 것 뿐만 아니라 재생능력도 추가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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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도로 추격신..
그 긴 시간동안 운전하는 차 말고는
다른 차가 1대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