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유 (114.♡.174.182)
2026년 7월 19일 AM 10:24
인간의 본성은 완벽하게 감출수 없고 송곳처럼 튀어 나오는거 같습니다.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편에서
자기자랑 자기미화 자기연민 자기 자랑 하던중
기득권들이 자본과 권력을 가지고 정치권력과 붙어서 천문학적인 돈을 버는걸 보고 자기 입장에서 너무 배가 아팠다고 말하니 유작가가 바로 그런 경우엔 보통 배가 아프다고 안하고 열이 받는다고 말하니 어물쩍 넘어 갈때 뭔가 턱하고 걸리는게 있었는데! 그와 비슷한 상황 몇번더 있었고요.
그 본성이 권력이라는 막강한 힘을 가지니 절제도 안되고 그런 필요성 조차도 못느끼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입니다. 그리고 권력이란 잔인하게 써야 한다고 말했던 사람이라 그 대상이 민주 진영일테고 앞으로 무슨일을 벌일까 조마조마 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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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10:26 · 124.♡.11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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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디듀프레인
10:29 · 59.♡.210.173
??? : 그 권력을 어느 쪽에 더 잔인하게 쓰겠다고는 말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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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10:37 · 222.♡.92.129
그러니까 국짐하고 조중동 조지면 아무말 안한다니까요
근데 뭔 외연확장이라고 데려오는인사들보면 그럴리가 없어보이는게 문제죠
- 깨
깨비풀
10:44 · 61.♡.126.77
촉법 용역 평론가 동원해서 문조털래유...국짐이 아니라 민주당에게 잔인하게 쓰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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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aec
11:02 · 220.♡.173.117
왠지 기존 개혁파들 쫓아내고 3당 합당 할거 같은데요
- 놀
놀아보자9
11:11 · 122.♡.54.33
잔인하게 우리편한테요..
상대방에겐 아주 너그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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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0mas
11:20 · 112.♡.154.169
그러면 그 작살내겠다던 대상이 우리(당원)였던가 봅니다..ㄷㄷㄷ
이런 시바견이 생각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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