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축) 코미 마이누 선수 ‘곤조’ 있네요.
joydivison

Lv.1 joydivison (119.♡.207.200)

2026년 7월 19일 AM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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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내용은 아니고 추측이에요.

오늘 새벽에 있었던 잉글랜드 vs 프랑스 경기를 끝으로 잉글랜드는 이번 월드컵 일정을 마무리 했어요.

마지막 경기인 만큼 그리고 3,4위전이라서 그 동안 이번 월드컵에 나오지 못햇던 선수들에게도 출전 기회가 주어졋어요.

예를 들면 아이반 토니, 왓킨스, 찰로바 선수같은…

근데 맨유의 코비 마이누 선수는 끝내 월드컵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고 대회를 마무리 했어여.

나오는 보도에는 ‘그로인 인져리’라고 적혀 있지만…

소셜 미디어의 반응은 코비 마이누가 보이콧 한 것 같다고….

투헬 감독 체제에서 코비 마이누 선수가 뛸 자리가 없기는 한데…데클란 라이스와 엘리엇 앤더슨 그 앞에는 벨링움 까지…

그래도 조별 라운드에서는 한 경기 나와서 뛸 수 있었을텐데…

투헬 감독은 마이누 선수가 연습 때 만족스럽지 못해서 기용 안했다고

마이누 선수는 부상이라고 마지막 경기 명단제외 또는 보이콧을 선택한 듯 하네요.

맨유팬 입장에서는 코비 마이누 선수기 부상이 아니길 바라봅니다.

댓글 (3)

  • Vagante

    Vagante Lv.1

    12:48 · 59.♡.208.129

    유스 감독 플레처가 그랬던가 마이누는 약간 내향적이면서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성격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투헬, 아모림 같은 감독과는 상극인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고 반면 캐릭은 이점을 잘 인지하고 있는거 같구요

  • 배려심 Lv.1

    13:31 · 96.♡.52.165

    오늘이 3,4위전이라 후보선수들에게 기회가 주어진거 같은데 마이누는 왠일인지 조던핸더슨(광고판 뛰어넘다가 팔골절)과 함께 처음 부상자 명단에 올랐더군요. 본인 철학도 좋긴한데 투헬의 고집스러움과 불통식 팀운영은 이미 여러 팀에서 불협화음이 있었고 첼시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있었죠. 첼시 감독시절 토트넘과 경기가 끝나고 콘테감독과 악수를 풀지않고 대립각을 세운 장면이 유명하죠. 콘테가 경기중 과도한 세레모니로 자극한건 사실이지만 감정조절은 했어야죠. 그 덕분에 얼마 안돼서 첼시감독에서 경질되고 분데스리가로 갔을겁니다. 원래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번 월드컵에 골만 들어가면 수비전환하는거 보고 더 안좋아하게 됐어요.

  • joydivison

    joydivison Lv.1 → 배려심 작성자

    13:34 · 118.♡.74.110

    투헬 감독 약간 전슐이 미친 사람이라…그리고 약간 외골수 느낌도 있고요.

    토너먼트에 잘 어울리는 사람인데 이번 월드컵에서는 이룸값 생각 안하고 본인이 원하는 선수 뽑운 것 까지눈 좋았는데…전술 고집이 너무 심했던거 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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