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비넷 활짝열고 옆에서 팔짱끼고 비웃으며 계실 분들..아주 오래전에 들었던 이야기.
꼰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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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9일 PM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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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에 보수를 참칭해 오던 "기득권 친일 극우세력들"

우여곡절끝에 김대중,노무현으로 이어지는 민주세력의 집권에 정권을 빼앗긴 이들이 두려워 떨고 있을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오히려

먼발치서(따지고 보면 먼발치도 아닌) 비웃으면서 팔짱끼고 지켜보고 있다는 얘길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다 안다는 겁니다. 정권을 잡은 이들에게 어떤일들이 생기는지.

어떤 유혹들이 사방에서 들어오는지, 권력을 손에 쥐었을때 인간의 욕망이 어떤 어설픈짓까지 하게 되는지..

그들이 망쳐놓은, 기득권 친일 극우세력들이 거의 국가패망의 지경까지 만들어 놓은 나라를

민주세력의 몇몇 위인들과 똑똑한 이들이 국민들의 욕을 먹어가며 다시 정상으로 복구하는 동안(밥짓는 솥은 물론 밥그릇가지 다 깨뜨려먹고 숫가락젖가락까지 다 팔아먹어버린 상황에 다시 밥솥만들고 정리해 가는 동안)

그들은 그 사방에서 미친듯이 달려드는 유혹과 권력을 활용하는 "길목"(상황,과정,루트)를 이용해 봐서 다 알기 때문에

뒤에서 지켜보며 "깜도 되지않은 인간들이 변화하는 세상에 편승해 앞서말한 유혹에 넘어가는 과정"과

"지인들을 위시한 위인들의 주변에 생기는 문제들"에 대해 차곡차곡 정보를 쌓아간다는 겁니다.

그런다음 국민들의 경계가 느슨해지고 정부가 오만해질 무렵. 같이 오만해진 언론을 이용해 총공격에 나서는 거지요. 그리곤 다시 민주정부가 채워놓은 빵빵한 국고와 정권을 찬탈.

그리고 이어지는 "민주세력 재기의 축이 될수 있는 전 대통령 사법사냥,살해. 차기 대권 유력 민주인사들 사냥"이 현실이 되는걸 보니 처절하게 실감이 납니다. 더구나 이미 이짓을 두번이나 당했었지요. (문전대통령은 다행히 아직 버티고 계신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다시 되찾은 민주정부의 "자칭 가신들"의 저런 행태를 보니 또다시 뒤에서 팔짱끼고 비웃으며 캐비넷을 활짝 열어놓고 있을 그들이 떠오릅니다.

설사 현 대통령 개인의 능력으로 국정운영을 잘해서 국고 다시채우고 나라경제 건전하게 만들어 놓으면

다시 검찰,사법,언론 총동원해 정권 빼앗아 열심히 처 드시고 지금 저 머저리같은 가신들은 다시 캐비넷 열어 사법사냥을 하든 목줄을 채워 이용해 먹던지 이도저도 안되면 날잡아 다시 한번에 수거를 하려 하겠지요.

그들의 혐오는 주변 이찍들 얘기 들어보면 상상을 초월합니다. 아무리 프락치 짓으로 지들에게 도움이 되어줬어도 절대 이쪽을 사람으로 보지 않습니다.

현상황은 생각만 해도 어지럽습니다. 대통령 바지가랑이 잡고 머릴 조아리고 있는 저 호랑이스럽지도 않는 질낮은 하이에나떼같은 인간들이 또 무슨 어리석은 짓을 저지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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