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의 염장을 지르는 X
이
이사온주린이 (211.♡.185.123)
2026년 7월 19일 PM 03:55
조회 974 공감 0
누가 뭐래도 레버리지ETF의 졸속 도입과
이후에 차라리 입을 닫고 있지 하나마나한 정책을 내놓는 척 하는 시늉하면서
기만적인 정책을 내놓고 ... 시간을 질질 끌고, 이제는 대책 없음 불가능함... 이런 시장 폭락을 유도하는 일을 아닌척하면서 반복하고 이 상황의 최대 피해자는
어릴적부터 차곡차곡 모아온 용돈이나
사회 첫발을 내딛고 차곡차곡 모아온 시드를
한방에 털린 사람이 가장 많은 연령층은 아무래도 2030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신용거래 같은 경우 -20%정도의 하락이면 청산이 되니... 최근 큰 하락때 36만 계좌가 청산당했다는 이야기가 떠돌았고... 그렇다면 실제 현재까지 청산당한 청년의 수는 가늠이 안됩니다.
그리고 아직도 부족했는지... 더 청산을 시키려 하고 있구요.
하지만 정치자금법...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기탁금 천만원의 어떤 청년은 위로를 해줄지언정
진짜 이 나라의 2030은 위로를 해 줄 생각이 전혀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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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대표 = 공천권 = 총선 개입 = 공직선거 개입이 되죠. 그냥 말장난입니다.대통령이 일개당원이였군요.거참 말이 많은 당원들 위에 군림좀 하려고
- 제가 간단하게 물어본 프롬프트대통령이 소속정당 당직선거 의견 개진을 한다면 << 이것입니다. 아래는 chatGPT 5.6의 답변입니다.결론대통령
- 그걸 당무개입이라고 하는 건데... 부승찬 의원한테 AI에게 의견을 물어봐달라고 해야겠네요.
- 제가 가장 최근에 봤던 스탠스도 그건 아니였는데요.유시민 작가님 매불쇼 나오기 이전이구요. 제가 대통령 좀 이상한데?라고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던
- 이미 아니라는 쪽으로 많이 기울었는데요... 검찰개혁 하나만 놓고 봐도 윤석열은 지 혼자만 인사검증 시스템 여섯 단계를 거짓말로 넘어간 것이지만
댓글 (2)
- 이
이게뭐야진짜
07.19 · 112.♡.78.25
- 사
사수자리
07.19 · 121.♡.92.208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죠. 돈을 쉽게 벌려다 잃은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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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기사에서 주식계좌를 가지고 있는 비율 중에 2030 연령대가 62% 청산 당했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나네요. 투자의 책임이야 당연히 개인이 지는 것이 당연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유의 도박성 투자 기질과 폭등장에서 포모가 엄청나게 오고 있는 상황들을 전문가란 집단이 계산도 안 해 보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시장에 출시해놓고 엄청나게 큰 변동성을 일으켜서 국장을 완전 도박판으로 만들어놓은 것에 대해선 어느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네요.
마치 그러게 내가 국장 투자하라 했어? 니가 했잖아~? 하는 비아냥만 귓가에 맴 돕니다. 참...